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명진인!

이달의 추천도서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 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집주소, 혈액형,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

제목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작성자차예린 이메일[메일보내기] 작성일2013/06/03 09:29 조회수: 364 첨부(1)

거의 모든 것의 역사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빌 브라이슨 저/이덕환 역 | 까치(까치글방)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자연에서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의 자연과학 전반에 걸친 교육을 받으면서 한 번 정도는 의문을 가졌을 다양한 질문으로부터 이 책은 시작된다.
 
'지표면에서 수천 킬로미터 밑에 있는 지구의 중심에 무엇이 있는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우주의 크기와 조성을 어떻게 알아냈고, 블랙홀이 무엇인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6억 년 전에 대륙들이 어떤 모습이었는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도대체 그런 것들을 어떻게 알아냈을까?'.
작가는 우리에게 과학이 해결하려고 했던 가장 흥미롭고 중요한 의문들을 따라가는 가장 멋진 여행길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 빌 브라이슨은 『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여행 작가다.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는다는 빌 브라이슨은 3년에 걸쳐 과학에 관한 방대하고 집요한 정보 수집과 학습을 통해 결코 지루하지 않은 과학교양서를 탄생시켰다.

작가는 우리 세계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를 일반 독자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다윈, 뉴턴, 아인슈타인, 호킹 등을 비롯하여 여러 과학자들의 이론까지 섭렵했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에서 지루하게 느끼고 두려워했던 지질학, 화학, 화석학, 천문학, 입자 물리학 같은 분야들을 통해서 세계를 새롭게 이해시킬 수 이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은 엄청난 도전이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그동안 과학에 대해서 알고 싶어했던 그야말로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를 알아낼 수 있다. 그리고 책을 펼치는 순간 작가와 함께 눈부신 지적 탐험의 여행길에 동참하게 됨을 느낄 수 있다.

저자가 말했듯이 "… 아무것도 없었던 곳에서 무엇인가가 존재하는 곳까지 어떻게 오게 되었고, 아주 조금에 불과했던 그 무엇이 어떻게 우리로 바뀌게 되었으며, 그 사이와 그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를 보여줄 것이다.


맨처음이전 5페이지12345다음 5페이지마지막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