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명진인!

입학관련문의사항

  • 본 사이트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을 준수합니다.
  • 회원은 공공질서나 미풍양속에 위배되는 내용과 타인의 저작권을 포함한 지적재산권 및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물에 대하여는 등록할 수 없으며, 만일 이와 같 은 내용의 게시물로 인해 발생하는 결과에 대한 모든 책임은 회원 본인에게 있습니다.
  • 개인정보보호법에 의거하여 주민번호, 휴대폰번호, 집주소, 혈액형, 직업 등의 게시나 등록을 금지합니다.

제목

안녕하세요
작성자신입엄마 작성일2017/02/23 17:57 조회수: 1,075

안녕하세요 우선 재학중 일 때 많은 선생님들이 계시네요 그리고, 제 딸이 여기로 배정 받았습니다. 감회가 새롭습니다. 어떻게 이 가슴 뭉클함을 전달해야 할 지..... 참으로..... 앞으로 3년을 건강하고 마음 껏 자기의 장기를 펼치며 선생님들과 함께 잘 보내서 빛 나는 졸업장을 받기를 간절히 바래 봅니다. 아 그나저나 아이 아빠 신랑은 졸업식에 가는데 저는 가지 못하네요 이날 일본 출장을 가야해서 우리 딸이 엄마가 없다고 기가 안 죽겠끔 이모들 총 출동하니 입학식에서 특히 임봉우 선생님 깜짝 놀랬습니다. 교장선생님^^ 학교에서 따뜻하게 우리 아이들을 맞이 해 주세요.. 참 그때 생각많이나네요 특히 야간 자율학습때 기억도 나고 여러 선생님들 일일이 다 거론하지는 못하겠지만 보고싶구, 언제 꼭 다시 입학식때 못갔거 직접 찾아가서 제가 있었던 교실도 다시 찾아보고 선생님들에게도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저희들 동창회는 하는데 남자들이 주축으로해요 주로 골프 라운딩, 등산, 낚시로 저는 연락은 받지만 한번을 참석 못했습니다. 기분은 약간 오묘하고 여기로 배정받았다고 듣고, 일요일에 성당다녀오는길에 찾아도 가보고 그리웠던 곳 추억 가득한 곳 10대의 아름다운 기억들이 가득 찬 곳 딸이 제 모교로 이렇게 다시 배정받아 찾을 수 있어 감사합니다.

덧글 ()

이슬기  / 2017-02-24-19:27 삭제
감사합니다 저두요 ㅎㅎ
이은희  / 2017-03-26-15:00 삭제
저두요 너무 감격스럽네요 저는 광산구청에 있어요 ㅋㅋㅋㅋ

  •  
  •  
  •